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번찾기 회원가입하기
| 선데이저널
 
정치
경제.증권
사회
로컬
문화.미디어
연예.스포츠
업소탐방
 
와이드 특집
발행인 칼럼
정치 칼럼
골프 칼럼
한방 칼럼
열린마당
지난호 보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터넷 서비스 문의
제휴문의

Vol. 681   출판일: 2009-03-13
Share

특별취재팀 기자 입력 : 2009-03-15 09:03:49 / 수정 : 2009-03-13 12:06:59
‘서울 메디칼 그룹’ CEO 차민영 박사
‘최고’ 의료진과 ‘최고’ 보험혜택이 만났다

훌륭한 의사는 질병을 치료하지만 위대한 의사는 환자를 치료한다는 말이 있다. 한인타운에서는 유독  차민영 내과에 가면 훌륭한 의사와 위대한 의사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차 박사는 언제나 환자를 만날 때 희망을 주려고 한다. 환자와 만나서는 시원시원한 대화로 우선  환자의 불안감을 없애준다. 
생명을 다루는 의사란 환자에겐 하늘같은 존재다. 차 박사도 그런 존재이지만 절대로 환자에게나 가족들에게 군림하지 않으려 한다. 이들로부터 ‘좋은 의사’라는 말을 듣고 싶어 힐 뿐이다. 그러기 위해 우선 친절하려는 마음을 항상 지니고 있다.
이런 차 박사가 이끄는 ‘서울 메디칼 그룹’(SMG 회장 차민영)이 금번 한인노인 들에게 편리하고 혜택이 많은 노인 메디케어 HMO 보험인 ‘MD 케어’(MD Care) 와 특별협정을 체결했다. 병원과 보험이 정식으로 합작해 노인 환자들을 돌보는 곳은 많지 않다.
또 서울 메디컬 그룹은 한인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의료혜택을 제공하게 할뿐 아니라 또 다른 명성도 갖고 있다. 서울 메디컬 그룹은 알려진 바처럼 미주한인사회에서 최고 명성의 전문의와 가정 주치의 260여명을 갖춘 의료전문 그룹이다.

 ▲ 서울 메디칼 그룹의 차민영 박사(왼쪽)와 MD 케어의 밥 젠슨 부회장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며 악수하고 있다.

다양한 혜택

특히 요즈음 경기침체로 각종 의료혜택이 줄어드는 현실에서 이번에 ‘서울 메디칼 그룹’은 혁신적인 조치를 개발해 한인 노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다. 일부 제한된 사항 이외에 모든 한인 노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서울 메디칼 그룹’이 앞장 서 개발했다.
이 같은 MD 케어 프로그램 가입자는 보험 프리미엄이 없는 것은 물론, 일반 의사나 전문의 관계없이 방문 시 일체 무료이다. 또 일반 처방약(브랜드 약품 포함)이나 인슐린을 구입할 때도 본인 부담금이 없다.
입원 시 비용도 무료이며 전문 요양시설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예방 치과 서비스, 청력 진단 테스트, 암 키모테라피도 무료이며, 간병서비스는 52시간 등을 받을 수 있다. 1년에 안경비로 16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혜택은 일반적으로는 메디케어 가입자들이 보장 받지 못했던 병원에서의 치료비의 20%, 의사 진료비는 10%, 약 값은 30% 정도를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등을 보완해 주어 한인노인들에게는 더할 수 없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MD 케어 의료보험은 연방 정부와 계약을 맺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으로 말기 신부전증 환자를 제외한 메디케어 파트 A와 B를 가진 사람으로 LA 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 리버사이드 카운티 거주자는 모두 가입할 수 있다. 다만 메디케어 B 해당자는 프리미엄을 계속하여 지불해야 한다.
이 같은 프로그램에 가입하려면 안내 담당자인 애나 임(한국명 장은하)을 통해서 상담 후 서울 메디칼 그룹 의사들을 선정 후 진료를 받으면 된다. 오는 3월 31일까지 가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조속히 연락을 해야 한다.
만약 올해 2009년 신청기간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 2010년으로 넘어가기 때문이다. 만약 담당자와 연락이 불편할 경우 차민영 내과(323-766-7770)로 직접 연락해도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

“회춘보다 더 중요한 예방”

차 박사는 “MD Care Health Plan은 연방정부와 계약을 맺은 승인된 Medicare Advantage Program 으로 유자격 메디케어 수혜자들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거 밝혔다.
그는 또 “이번에 서울메디칼그룹이 한인노인들에게 더 좋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차 박사는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한인 노인들은 고국이나 외국을 여행할 때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안내 담당 애나 임씨는 “여기에 가입하면 LA최고병원 중의 하나인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은 물론 세인트 빈센트 병원 등을 포함해 약국으로는 CVS, 월그린, 코스코 등이 MD 케어 보험으로 커버가 되어 한층 편리하다”며 “많은 한인 노인들이 이같은 서비스를 잘 모르고 있어 혜택을 못 받았는데 이번 기회에 더 많은 한인 메디케어 수혜자들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된 문의는 (323)469-9676번으로 할 수 있다.
차민영 박사는 서울의과대학을 졸업하고, USC의대 내과에서 인턴, 레지던트 수료. 서울의대 동창회 부회장, 서울 의대병원 LA지역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차민영 내과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초정밀 종합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차 박사는 지금까지 조기 암검사로 많은 인명을 구한 실적과 풍부한 경험을 지니고 있다. 또한 그는 계속 연마하는 학술연구와 오랜 기간의 임상 경험으로 정확한 진단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위장과 심장 내과 부문은 특별진료로 명성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차 박사는 한인 노인들에게는 부모를 진료하듯 전문의의 사명을 갖고 정성을 다해 진료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왔다. 의사로서의 덕목인 ‘고통 받는 자들을 위로’하면서 진료하기에 그의 병실은 항상 대기하는 환자들이 많다.
그는 항상 예방 의술를 강조한다. 의술이란 병든 환자를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병에 걸리지 않게 조치하여 주는 것이 최선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차민영 내과전문의 (323)-766-7770
3130 W. Olympic Bl. # 220 Los Angeles, Ca 90006
   

특별취재팀 기자 입력 : 2009-03-15 09:03:49 / 수정 : 2009-03-13 12:06:59
Share
관련기사 리스트가 없습니다.
172 아이토크비비 집전화 요금 해결할 자신 있습니다! Vol.926 2014-04-20
171 아코야 등 고베펄 진주목걸이 특별 초대전 Vol.926 2014-04-20
170 BBCN Bank, 현대자동차와손잡고 2014 브라질월드컵이벤트진행 Vol.925 2014-04-13
169 에브리데이 해피데이, 윌셔 시대 문열다 Vol.923 2014-03-30
168 계약기간No! 위약금 No! 개통비 No! 배송비 No! Vol.923 2014-03-30
167 “청지기 프로그램” (3차) 수혜 단체 명단 발표 Vol.920 2014-03-09
166 Rg3 함유 항암보조제 獨서 임상 승인 획득! Vol.917 2014-02-09
1  [2]  [3]  [4]  [5]  [6]  [7]  [8]  [9]  [10[next]
아이디   비밀번호                   
등록된 독자 의견이 없습니다.
<특집 리포트> 나스닥 상장은행 ...
<단독 속보> 국세청, SM이수만 ...
“고맙다, 정청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KBS열린...
<전격취재> 황금알 낳는 푸드 ...
6.4 지방선거 D-50, 非常 걸린 ...
스마트 폰 이용 천태만상 신종...
양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
<심층취재> 남가주한인천주교계 ...
<단독충격취재> 남한 무인항공...
<충격인터뷰> 막가는 ‘천호식...
고달프고 서글픈 유학생들 ‘비...
<심층취재3> 조용기 목사 일가 L...
KBS ‘LA열린음악회’공연 구설...
한인은행가에 부는 세대교체 바...
‘북한 무인기’ 놓고 또다시 ...
{Ample}항암보조치료제 ...
남성고민 조루증 나노파...
으뜸천연정력제 ※미국 FD...
미국출장 / 비즈니스 수...
       Powered By GIG INC  
All rights reserved by SundayJournalUSA.com 2005
4201 Wilshire Blvd., Suite 604 Los Angeles, CA 90010 / (T) 323.938.0688 (F) 323.938.0658

.